자주 묻는 질문
서울하이안치과의원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야간진료 시간에도 모든 치료가 가능한가요?
상담·검진·충치치료·신경치료 회차·스케일링·임플란트 점검 등 대부분의 진료가 가능합니다. 다만 회복 시간이 필요한 수술이나 장시간이 필요한 치료는 충분한 시간 확보를 위해 주간 예약을 권할 수 있으며, 상태에 따라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서울하이안치과 야간진료는 언제인가요?
매주 목요일 09:30부터 20:30까지 진료합니다. 평일(월·화·수·금)은 18:30까지, 토요일은 14:30까지이며 점심시간은 12:30~14:00입니다. 일요일·공휴일은 휴진입니다.
야간진료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전화(042-486-2822)로 예약하시면 됩니다. 목요일 야간 시간대는 예약이 몰리는 편이라 미리 잡아두시는 것이 좋고, 상담 목적을 말씀해 주시면 시간을 넉넉히 배정해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통증이라면 전화 후 내원해 주세요.
진통제는 어떤 것을 먹어야 하나요?
평소 복용에 문제가 없던 일반 진통제를 용법·용량에 맞게 복용하시면 됩니다. 위장 질환·신장 질환이 있거나 항혈전제를 복용 중이라면 약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므로 약사와 상의하세요. 용량을 늘려도 잡히지 않는 통증은 빨리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새벽에 잇몸이 크게 부었는데 아침까지 기다려도 되나요?
붓기가 입안에 국한되고 열이 없다면 아침 진료까지 기다릴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붓기가 눈 밑이나 목으로 퍼지거나, 열이 나거나, 삼키기·숨쉬기가 불편하면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임시로 통증이 멎으면 치료를 미뤄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신경 염증은 진행되면 통증이 오히려 사라지는 시기가 있는데, 이는 신경이 죽어가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이후 뿌리 끝 감염으로 진행되면 치료가 커지므로, 통증이 멎었을 때가 검사받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아프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기·발열·호흡 곤란 같은 위험 신호가 있으면 응급실로, 그렇지 않으면 휴일지킴이 병의원 안내(129 또는 응급의료포털)에서 당일 진료 중인 치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하이안치과는 일요일·공휴일 휴진이므로 평일·토요일 진료로 이어서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임플란트도 스케일링을 받아야 하나요?
받아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변에도 치석이 쌓이며, 이것이 임플란트 주위염의 출발점이 됩니다. 임플란트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식으로 관리하므로, 임플란트가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게 진행합니다.
임플란트가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어떻게 하나요?
빠른 점검이 필요합니다. 보철이나 나사가 풀린 경우라면 간단히 해결되지만, 방치하면 내부 부품 손상이나 뼈 문제로 커질 수 있습니다. 흔들림·소리·씹을 때의 이물감 중 하나라도 느껴지면 예약 일정과 무관하게 내원하세요.
다른 병원에서 심은 임플란트도 관리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사용된 임플란트 제품 정보를 아시면 좋지만, 모르셔도 방사선 검사로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기존 치료 기록이 있으면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임플란트 점검 비용이 부담되면 어떻게 하나요?
점검은 대부분 검사·확인 중심이라 치료비보다 부담이 크지 않고, 문제를 조기에 잡을수록 총비용이 줄어듭니다. 점검 주기와 예상 항목은 보철 연결 시점에 미리 안내드리므로, 일정과 비용을 계획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끼는 게 불편하긴 한데 아프진 않아요. 그래도 가야 하나요?
급하지는 않지만 매 끼니 끼는 상태가 이어지면 옆 치아 충치나 잇몸 염증이 생기기 쉬워 다음 검진 때가 아니라 조금 앞당겨 확인받는 편이 좋습니다. 일찍 보면 간단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터픽 같은 구강세정기만 써도 될까요?
물줄기는 끼인 음식을 씻어 내는 데 도움이 되지만 치아 면에 붙은 치태를 닦아 내는 힘은 약합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과 함께 쓰는 보조 도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임플란트를 한 지 몇 년 됐는데 이제야 끼기 시작했어요. 이상한가요?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옆 치아가 오랜 시간에 걸쳐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에 몇 년 뒤에 처음 생기는 경우도 흔합니다. 오래 잘 쓰셨다는 뜻이기도 하니 점검받고 맞추면 됩니다.
덧붙이는 치료는 오래 걸리나요?
보철물 구조와 틈의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꺼낼 수 있는 구조이고 틈이 작으면 비교적 간단히 끝나기도 하고, 새로 만들어야 하면 본뜨기와 제작 과정이 필요합니다. 확인 후 예상 과정을 미리 설명드립니다.
치실이 크라운에 걸리는데 계속 써도 되나요?
C자로 옆면을 감싸고 옆으로 빼내는 방법으로 바꿔 계속 쓰세요. 다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서 걸리거나 끊어진다면 경계가 벌어졌거나 충치로 턱이 생겼을 수 있으니 점검 때 그 자리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브릿지 밑에는 치실을 어떻게 넣나요?
일반 치실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끝이 빳빳한 슈퍼플로스를 밑으로 밀어 넣어 스펀지 부분으로 닦거나, 플로스 스레더로 치실을 통과시킵니다. 틈이 넓으면 사이즈에 맞는 치간칫솔도 좋습니다.
워터픽만 써도 되나요?
큰 찌꺼기를 씻어 내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경계에 붙은 치태를 긁어내지는 못합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기본으로 두고 워터픽은 보조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운 점검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정기검진 주기에 맞춰 받되, 1년에 한 번은 보철물의 경계와 지대치를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치실 걸림·음식물 끼임·냄새·시림 같은 신호가 있으면 주기와 상관없이 앞당기세요.
잇몸치료를 하면 앞니 틈이 저절로 닫히나요?
염증이 가라앉으면 밀려났던 치아가 일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 틈이 줄기도 합니다. 다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며, 남는 틈은 잇몸이 안정된 뒤 레진·라미네이트·교정 가운데 맞는 방법으로 닫습니다.
잇몸치료 뒤 얼마나 기다렸다가 틈을 메우나요?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염증이 가라앉고 치아의 흔들림과 잇몸 높이가 더 변하지 않는 것을 확인한 뒤에 진행합니다. 개인차가 있어 검진으로 시점을 정합니다.
일단 레진으로 메우고 나중에 잇몸치료를 하면 안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원인이 남아 있으면 치아가 계속 밀려 레진이 들뜨고 검은 삼각형이 커지며, 흔들리는 문제가 보철물에 가려질 수 있습니다. 잇몸이 먼저입니다.
흔들리는 앞니도 심미보철이 가능한가요?
흔들림의 원인과 정도를 먼저 봅니다. 잇몸 치료로 안정되면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뼈가 많이 줄어 안정되지 않는 치아에 보철물을 올리는 것은 수명이 짧습니다. 검사 뒤에 가능한 선택지를 설명드립니다.
금 간 치아는 무조건 크라운을 씌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겉면의 얕은 잔금은 관찰이나 간단한 수복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씹을 때 통증이 재현되는 기능적 균열이라면 진행을 막기 위해 크라운을 검토하며, 단계 판단이 먼저입니다.
찌릿한 증상이 사라졌는데 치료 안 해도 되나요?
증상이 일시적으로 잦아들어도 균열 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며 감각이 둔해진 경우도 있어, 증상 소실을 회복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한 번은 진단을 받아 상태를 확인해 두시길 권합니다.
크랙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나요?
얼음·딱딱한 사탕 등 매우 단단한 것을 깨무는 습관을 피하고, 이갈이가 있다면 수면 중 보호 장치를 상담하세요. 신경치료를 받은 어금니는 크라운으로 보호하는 것이 균열 예방의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크랙 진단을 위해 어떤 검사를 하나요?
씹기 검사(특정 부위에 힘을 가해 통증 재현), 확대경·염색을 통한 관찰, 방사선 검사, 필요시 기존 수복물 제거 후 직접 확인을 조합합니다. 한 가지 검사로 단정하기 어려운 경우 추적 관찰 계획을 세워 진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커피는 언제부터 마실 수 있나요?
뜨거운 음료는 지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술 직후에는 피하고, 미지근한 온도라면 이르게 재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빨대 사용은 며칠간 피하세요. 개별 회복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수술 후 안내 기준을 따르시면 됩니다.
반대쪽에도 임플란트가 있어서 씹을 곳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양쪽 모두 수술 부위인 경우에는 씹지 않아도 되는 식단(죽·수프·갈아 만든 음식) 기간을 조금 더 길게 잡습니다. 이런 경우를 고려해 수술 일정을 한쪽씩 나누어 계획하기도 하므로, 계획 단계에서 식사 문제를 미리 말씀해 주세요.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데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음주는 초기 회복 기간에는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상처 회복과 약 복용(항생제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불가피한 일정이 있다면 수술 날짜를 그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 낫으므로 예약 시 상의해 주세요.
식사 중 수술 부위에 음식이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요?
입안을 물로 가볍게 헹궈 자연스럽게 빠지게 하시고, 이쑤시개나 손가락으로 파내는 것은 피하세요. 소독액 사용 여부와 헹구는 강도는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수술 후 안내 기준을 따르시면 됩니다.
흔들리는 치아는 무조건 빼야 하나요?
아닙니다. 흔들림의 원인이 잇몸 염증인지, 교합(물림) 문제인지, 파절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남은 뼈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잇몸치료로 진행을 멈출 수 있는 경우가 있으며, 방사선 검사와 잇몸 검사 후에 판단합니다.
잇몸치료는 아픈가요?
잇몸 깊은 곳의 염증을 제거하는 치료는 마취 후 진행하므로 치료 중 통증은 조절됩니다. 치료 후 일시적으로 시리거나 불편할 수 있으며, 회복 기간의 관리 방법은 진료에서 안내드립니다.
스케일링만 받아도 흔들림이 좋아지나요?
초기 잇몸 염증이라면 스케일링과 관리로 좋아질 수 있지만, 잇몸 깊은 곳까지 염증이 진행된 경우에는 깊은 잇몸치료가 필요합니다. 어느 단계인지는 치주낭 측정과 방사선 검사로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신경치료를 하면 치아가 죽은 것 아닌가요?
신경 조직은 제거되지만 치아는 뼈와 치근막에 그대로 붙어 있어 씹는 기능을 계속합니다. 다만 수분 공급이 줄어 깨지기 쉬워지므로, 특히 어금니는 크라운으로 씌워 보호하는 것까지가 치료의 완성입니다.
신경치료 대신 그냥 빼고 임플란트를 하면 안 되나요?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자연치아 유지가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자연치아의 치근막은 임플란트로 대체되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뿌리가 쪼개졌거나 수복 구조가 남지 않은 경우에는 발치 후 계획이 나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를 근거로 판단합니다.
신경치료 중에 주의할 것이 있나요?
회차 사이에는 치료 중인 치아로 단단한 음식을 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 재료가 빠지면 재감염될 수 있으므로 빠진 경우 바로 내원해 주세요. 통증이 사라져도 정해진 회차를 끝까지 마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경치료 후 통증은 보통 며칠이나 가나요?
며칠에서 1~2주에 걸쳐 점차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경과입니다. 기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으로, 줄어드는 추세면 정상 범위로 보고,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회차 진행 중이라면 다음 예약 때 통증 경과를 알려주시면 치료에 반영됩니다.
치료 중인 치아가 붕 뜬 느낌이 들어요. 문제인가요?
뿌리 끝 조직이 자극을 받으면 치아가 살짝 올라온 느낌이 들 수 있고, 이때 씹으면 뻐근합니다. 며칠 내 가라앉는 것이 보통이지만, 씹을 때마다 날카로운 통증이 계속되면 교합 조정이나 상태 확인이 필요하므로 알려주세요.
약을 먹어도 통증이 안 잡히면 어떻게 하나요?
처방약으로 조절되지 않는 통증은 정상 경과로 보기 어렵습니다. 참고 기다리지 마시고 연락 주세요. 필요하면 당일 응급 처치로 압력을 빼거나 원인을 확인합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는 왜 통증을 늦게 느끼나요?
신경 조직이 제거된 치아 자체는 감각이 없고, 통증은 뿌리 주변 조직에서 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신호가 약하거나 늦을 수 있으며, 정기 검진에서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추적 방법입니다.
내려간 잇몸이 다시 올라올 수는 없나요?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조기에 진행을 멈추는 것이 최선이고, 노출이 큰 부위는 잇몸이식으로 덮는 것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식의 적응증 여부는 부위와 조직 상태에 따라 진단 후 판단합니다.
시린 이 치약으로 관리하면 충분한가요?
시림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원인(염증·칫솔질·힘)을 그대로 두면 퇴축은 계속 진행됩니다. 치약은 보조 수단이고, 원인 감별과 교정이 본 치료입니다. 시림이 계속되면 검사를 받아보세요.
칫솔질은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부드러운 모의 칫솔로, 옆으로 문지르는 대신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내리듯 닦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힘을 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내원 시 본인의 칫솔질 습관을 확인하고 교정 방법을 직접 안내드립니다.
잇몸이식은 아프거나 회복이 오래 걸리나요?
조직을 옮기는 수술이므로 며칠간의 불편감은 있으나 대부분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회복됩니다. 이식 부위와 채취 부위의 관리 방법을 수술 후 안내드리며, 회복 기간은 범위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보험 스케일링과 일반 스케일링이 다른 건가요?
시술 자체는 같습니다. 다른 것은 비용 적용 방식으로, 연 1회 건강보험 적용을 받으면 본인부담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해에 이미 사용했다면 비급여로 진행되며, 사용 여부는 접수 시 확인해 드립니다.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는 것이 좋은가요?
일반적으로 연 1회가 기본이고, 치석이 빨리 생기거나 잇몸 질환 이력이 있는 경우 6개월 간격을 권하기도 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주기는 잇몸 상태를 본 뒤 안내드립니다.
임산부도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으며,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잇몸 염증이 생기기 쉬워 오히려 관리가 권장됩니다. 안정기에 받는 것이 일반적이며, 임신 사실과 주수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진행합니다.
스케일링 후 바로 식사해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시린 증상이 있는 경우 며칠간 차거나 뜨거운 음식을 줄이면 편하고, 잇몸 출혈이 있었던 부위는 자극적인 음식을 하루 정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프지 않은 충치도 치료해야 하나요?
충치는 통증이 없는 단계가 치료가 가장 간단한 시기입니다. 특히 인접면 충치는 아프기 시작하면 이미 깊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진행 정도에 따라 지켜보며 관리할지 수복할지가 갈리므로, 검진에서 크기와 깊이를 확인하고 판단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치실을 쓰면 이 사이가 벌어지지 않나요?
올바르게 사용하는 치실은 치아를 벌리지 않습니다. 치실이 들어가는 공간은 원래 있는 접촉면이며, 치실은 그 면의 치태를 닦아낼 뿐입니다. 오히려 치실을 쓰지 않아 인접면 충치가 생기면 치아 구조를 잃게 됩니다.
검진 때마다 엑스레이를 찍어야 하나요?
매번 필수는 아니며, 충치 위험도와 이전 기록에 따라 주기를 정합니다. 다만 인접면은 방사선 없이는 확인이 어려워, 일정 주기의 교익 방사선 확인이 조기 발견에 실질적인 역할을 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주기는 진료에서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라미네이트가 떨어지면 응급인가요?
통증이 없다면 응급은 아니지만, 노출된 치아 면이 시릴 수 있고 방치하면 치아 이동이나 오염으로 재부착 조건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조각을 보관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내원하시길 권합니다.
라미네이트에도 착색이 되나요?
세라믹 자체는 착색에 강하지만, 접착 경계 부위는 시간이 지나며 착색될 수 있습니다. 경계부 착색은 연마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 점검에서 함께 관리하시면 됩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라미네이트를 못 하나요?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파손 위험이 높아 설계 단계에서 반영이 필요하고, 수면 중 보호 장치 사용을 전제로 계획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갈이 정도에 따라 다른 보철 방식이 나을 수도 있어 상담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라미네이트를 교체할 때 치아를 또 깎아야 하나요?
기존 라미네이트 제거 과정에서 접착제 층을 정리하는 최소한의 다듬기가 필요할 수 있으나, 설계가 잘된 재제작이라면 추가 삭제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남은 법랑질 양을 확인한 뒤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당화혈색소가 얼마면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
일률적인 기준선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수치와 함께 최근 조절 추세, 합병증 여부, 수술 범위를 종합해 판단하며, 필요하면 내과 주치의와 협의해 시기를 정합니다. 조절이 잘 되고 있다면 대부분 진행 가능한 방향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수술 당일 혈압약·당뇨약은 어떻게 하나요?
혈압약은 평소대로 복용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당뇨약과 인슐린은 금식 여부와 수술 시간에 따라 조절이 필요할 수 있어 수술 전 안내에서 구체적으로 알려드립니다. 임의로 끊거나 늘리지 마시고 안내에 따라 주세요.
골다공증 주사를 맞고 있는데 발치도 위험한가요?
약의 계열과 투여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일부 계열은 발치·수술 후 턱뼈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처방 의사와 협의해 시기와 방법을 정합니다. 약 이름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나이가 많아도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
나이 자체는 제한 요인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뼈 상태와 전신 질환의 조절 상태이며, 고령 환자분들도 검사 결과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용 약과 병력을 함께 확인한 뒤 계획을 세웁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를 하면 그날 이로 씹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조건이 맞으면 당일 임시 치아를 연결해 외관 공백을 줄일 수 있지만, 임시 치아로 단단한 음식을 씹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씹는 기능은 뼈 결합 확인 후 최종 보철을 연결한 뒤에 회복됩니다.
즉시 식립과 일반 식립 중 어느 쪽이 좋은가요?
우열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입니다. 뼈와 잇몸 조건이 맞으면 즉시 식립으로 기간을 줄일 수 있고, 조건이 맞지 않으면 단계를 나누는 쪽이 장기 결과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검사 후에 판단합니다.
발치 즉시 임플란트의 전체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발치·식립은 하루에 끝나지만, 이후 뼈와 결합하는 기간과 최종 보철 제작 기간이 이어집니다. 전체 기간은 뼈 상태와 부위에 따라 개인차가 커서 일률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으며, 검사 후 계획 단계에서 예상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어금니 하나쯤 없어도 괜찮지 않나요?
당장의 불편은 적을 수 있지만, 양옆 치아가 기울고 맞은편 치아가 솟아 내려오는 변화가 몇 년에 걸쳐 진행됩니다. 배열이 틀어지면 충치·잇몸 염증 위험이 커지고 치료 계획도 복잡해지므로, 상태 확인 후 계획을 세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치한 지 오래됐는데 지금도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뼈가 줄었거나 주변 치아가 이동했을 수 있어, 뼈 이식이나 주변 치아 정리가 함께 필요한지 검사로 확인한 뒤 순서를 정합니다.
빠진 지 오래돼 옆니가 이미 기울었는데 어떻게 하나요?
기울어진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경미하면 보철 설계로 보완할 수 있고, 기울어짐이 크면 부분 교정으로 자리를 만든 뒤 심는 순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검사로 공간과 뼈 상태를 확인한 뒤 순서를 정합니다.
보철 주도 식립이 뭔가요?
최종 치아(보철)의 위치와 모양을 먼저 정한 뒤, 그것이 나오도록 임플란트의 식립 위치·깊이·각도를 역으로 계획하는 방식입니다. 심고 나서 보철을 맞추는 방식보다 청소성·교합·심미 면에서 유리한 결과를 만들기 쉽습니다.
임플란트 보철이 자주 풀리는데 왜 그런가요?
맞물림에서 과도한 힘이 그 임플란트에 몰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나사 풀림은 조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교합 분석과 조정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보철 형태나 연결 구조의 문제일 수도 있어 원인 확인 후 대응합니다.
수술 의사와 보철 의사가 다르면 불편하지 않나요?
같은 병원 안에서 하나의 기록과 계획을 공유하면 불편이 없습니다. 오히려 각 단계를 그 영역의 수련자가 맡아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단계가 바뀔 때 상태 설명이 이어지도록 저희가 관리합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심은 임플란트의 보철만 새로 할 수 있나요?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식립된 임플란트의 제품·상태를 확인한 뒤 보철 재제작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기존 제품 정보를 아시면 진행이 빠르고, 모르셔도 방사선 검사와 구성품 확인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플란트 점검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보철 연결 후 첫 해에는 짧은 간격으로 확인해 기준선을 만들고, 이후에는 대개 수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점검합니다. 잇몸병 이력, 이갈이, 임플란트 개수에 따라 간격이 달라지므로 본인 기준은 진료에서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임플란트가 아프지 않은데도 점검이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치근막이 없어 문제가 진행돼도 통증이 늦게 나타납니다. 뼈 손실과 나사 풀림은 증상 전 단계에서 방사선과 검진으로만 확인되는 경우가 많고, 조기에 발견할수록 처치가 간단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심은 임플란트도 점검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심은 임플란트의 종류와 이전 방사선 기록이 있으면 더 정확한 비교가 가능하므로, 가져오실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지참해 주세요. 기록이 없어도 현재 상태 기준으로 새 기준선을 만들어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몇 개까지 보험이 되나요?
건강보험 적용 임플란트는 평생 개수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사용한 이력이 있으면 남은 개수만 적용되며, 등록 이력은 조회로 확인합니다. 정확한 잔여 개수는 진료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뼈이식도 보험이 되나요?
임플란트 본체 시술과 별개로 판단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골이식 재료와 상악동 거상 같은 부가 처치는 적용 범위가 다르므로, 계획 단계에서 어느 항목이 급여이고 어느 항목이 비급여인지 나눠 안내받으셔야 합니다.
완전틀니를 쓰는데 임플란트 보험이 되나요?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은 상태(무치악)는 임플란트 급여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대신 틀니 급여 제도가 별도로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 어느 제도를 쓰는지가 갈립니다.
보험이 되면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본인부담률이 적용되어 비급여로 진행할 때보다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보철 재료나 부가 처치에 따라 총액이 달라지므로, 최종 금액은 계획이 확정된 뒤 안내드립니다.
교합을 맞추면 턱관절 장애가 낫나요?
치아를 갈아내는 처치는 되돌릴 수 없어 순서상 뒤에 둡니다. 진료지침은 습관 교정·턱 휴식·장치처럼 되돌릴 수 있는 보존적 접근을 먼저 두고 반응을 본 다음 다음 단계를 검토합니다.
턱에서 소리만 나는데 치료해야 하나요?
소리만 있고 통증이나 개구 제한이 없다면 경과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소리에 통증이 더해지거나 입이 잘 안 벌어지기 시작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장치를 끼면 바로 좋아지나요?
효과와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고, 장치는 습관 교정·턱 휴식과 함께 쓰일 때를 전제로 검토됩니다. 기간과 착용 조건은 상태에 따라 다르게 잡습니다.
귀가 먹먹한데 턱 때문일 수도 있나요?
턱관절 장애에서 귀 관련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보고됩니다. 다만 귀 자체의 문제와 감별이 필요하므로 어디서 오는 증상인지 나누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때운 자리나 보철물도 같이 하얘지나요?
되지 않습니다. 미백은 치아에 작용하고 수복물의 색은 변하지 않아, 주변 치아만 밝아지면 색 차이가 오히려 도드라질 수 있습니다. 앞니에 수복물이 있다면 미백 후 색을 맞추는 순서로 계획합니다.
집에서 하는 제품도 효과가 있나요?
문헌은 자가·전문가 방식 모두에서 색이 밝아지는 효과를 보고합니다. 차이는 주로 도달 속도와 관리 방식에 있습니다. 다만 시작 전 구강 상태 확인은 어느 쪽이든 필요합니다.
미백하면 이가 약해지나요?
흔히 보고되는 반응은 일시적인 시림입니다. 다만 충치·잇몸 염증·균열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자극이 커질 수 있어, 시작 전 확인을 권합니다.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효과는 얼마나 유지되나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착색이 쌓입니다. 커피·차·흡연 같은 생활 요인과 정기적인 스케일링 여부가 유지 기간에 영향을 줍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
아스피린을 먹는데 임플란트 수술 전에 끊어야 하나요?
스스로 끊지 않으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항혈소판제를 유지한 채 발치한 환자들의 출혈은 대부분 국소 지혈로 관리되는 수준이었다고 보고되며, 약을 끊어서 생기는 혈전 위험이 더 큽니다. 유지·조정 여부는 처방한 의사와 치과가 협의해 정합니다.
와파린을 먹고 있으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최근 INR 검사 결과가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수술 전에 처방 의사에게 최근 수치를 확인해 오시거나, 치과가 요청해 확인합니다. 수치에 따라 수술 시기와 범위를 정합니다.
새로 나온 항응고제(리바록사반·아픽사반 등)는 어떻게 하나요?
수치를 재지 않는 대신 복용 시각과 수술 시각의 간격을 계획에 넣습니다. 문헌에서는 대부분 중단 없이 국소 조치로 관리 가능한 범위였다고 보고됩니다. 구체적인 조정은 처방 의사와 협의해 정하며, 환자분이 임의로 바꾸지 않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뒤 피가 계속 나면 어떻게 하나요?
거즈를 세게 오래 물고 빨대·헹구기·뜨거운 음식을 피하시면 대부분 조절됩니다. 30분 이상 눌러도 선홍색 피가 계속 배어 나오거나, 큰 피덩이가 반복되거나, 어지러움이 있으면 예정일을 기다리지 말고 병원에 연락하십시오.
약을 여러 가지 먹는데 다 말해야 하나요?
네. 항혈전제뿐 아니라 골다공증약·당뇨약·소염진통제도 수술 계획에 영향을 줍니다. 처방전이나 약 봉투 사진을 가져오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탄산수도 이를 닳게 하나요?
단맛이 없는 탄산수도 약한 산성이라 하루 종일 조금씩 마시는 습관이면 신경 쓰는 편이 좋습니다. 식사와 함께 마시고, 마신 뒤 맹물로 한 번 헹구는 정도면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미백 치약이나 연마력이 센 치약은 괜찮나요?
이미 닳은 부위가 있거나 치아 목이 파인 경우라면 연마력이 센 치약을 매일 쓰는 것보다 일반 불소 치약을 부드러운 칫솔로 쓰는 편이 무난합니다. 어떤 치약이 맞을지는 검진 때 상태를 보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갈이 장치는 계속 껴야 하나요?
장치는 이갈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치아끼리 직접 갈리지 않게 막아 주는 역할이라, 이갈이가 계속되는 동안은 밤마다 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치도 닳기 때문에 정기 검진 때 함께 확인합니다.
닳은 치아는 결국 씌워야 하나요?
모두 그런 것은 아닙니다. 불편이 없고 느리게 진행되면 습관을 조정하며 지켜보는 경우가 많고, 회복이 필요할 때도 치아를 크게 깎기보다 덧붙이는 방법을 먼저 생각합니다. 판단 기준은 인용한 원문 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